ANATOMY
COLORFIGURES
같은 냉장고·자물쇠·풍력 터빈을, 검은 선으로 그리는 Anatomy와 종이 위에 잉크로 칠하는 Colorfigures로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. 양쪽 그림 모두 직접 돌려 보고 눌러 볼 수 있어요.
Colorfigures의 라이선스(MIT)에는 이 세 이름이 모두 올라 있습니다. 제작자는 투시(see-through)와 부품 라벨 기능이 Anatomy 스킬 위에 쌓였다고 설명하고, 모든 그림을 360° 돌려 보는 3D 회전은 iso-figure 엔진에서 이어받은 뼈대입니다. 그래서 두 그림체가 달라 보여도 "부품을 진짜 구조대로 놓고 속을 보여 준다"는 목표는 같습니다.